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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목맹아甲木萌芽

甲 Wood as a Budding Sprout

이른 봄 막 싹트는 어린 갑목의 상태

갑목맹아(甲木萌芽)는 한기가 남은 이른 봄(寅월 전후)의 甲木을 막 움트는 새싹에 비유한 말이다. 이 시기의 목은 뿌리는 서 있으나 기운이 여리고 추위가 남아 있어, 丙火로 따뜻하게 하고 癸水로 적셔 주어야 자랄 수 있다고 본다. 조후를 중시하는 해설에서 초춘 갑목의 성질을 설명할 때 쓰는 표현이다.

통변에서는

해설서에서는 초춘 갑목에 金이 강하게 오면 어린 싹을 베는 격이 되므로 꺼리고, 丙火와 癸水의 배합을 먼저 살피는 근거로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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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목甲木조후調候한목향양寒木向陽
24PLUS 명리 용어사전 · 고전 성어 · 고전용어
갑목맹아 甲木萌芽 뜻, 명리 용어사전 | 24PL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