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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백수청金白水淸

Metal White, Water Clear · 같은 말 금청수백(金淸水白), 수청금백(水清金白), 金白水清

금이 수를 생하여 금수가 함께 맑고 깨끗한 형상

금백수청(金白水淸)은 금이 수를 생하여 금과 수가 함께 맑고 깨끗한 기운을 이루는 형상을 가리키는 성어이다. 대개 가을·겨울의 금 일간이 수(식상)로 설기하거나, 수 일간이 가을에 금 인수의 생을 받아 탁한 토나 화의 방해 없이 금수가 순수할 때 쓴다. 삼명통회는 수가 가을에 금의 생을 얻으면 수청금백이라 하여 수려하다고 하였다. 조토가 금을 묻거나 화가 금을 극하면 이 맑음이 깨진다고 본다.

통변에서는

원전 맥락에서는 인수격이나 금수식상의 수기(秀氣)를 칭하는 말로 쓰여 총명·청귀의 상으로 풀었다. 다만 겨울 금수는 한랭하여 조후의 화가 필요하므로, 계절과 조후 여부에 따라 조건부로 판단한다.

고전에서
若水得金生而逢秋,乃水清金白만약 수가 금의 생을 얻고 가을을 만나면 곧 수청금백(水清金白)이니, 빼어나고삼명통회 · 卷六 論印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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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용어
금수상함金水相涵수기秀氣조후調候목화통명木火通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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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백수청 金白水淸 뜻, 명리 용어사전 | 24PL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