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mcp로그인

목화문성木火文星

Wood-and-Fire Literary Star

가을 을목이 계수와 병화를 얻어 문재가 빛나는 상

목화문성(木火文星)은 목(木)이 화(火)를 만나 문명(文明)의 빛을 발하는 상을 이르는 궁통보감의 성어다. 가을 을목(乙木) 일간이 연(월)간에 계수(癸水)를, 시간에 병화(丙火)를 투출하면 이 이름을 붙였다. 계수가 목을 적셔 기르고 병화가 이를 따뜻하게 비추어, 목화가 통명(通明)하는 구조다.

통변에서는

궁통보감은 이를 반드시 위로 통달하는 명으로 보았고, 추분 이후에 나면 더 좋다고 하였다. 통변에서는 계수와 병화가 서로 다투지 않도록 위치가 떨어져 있는지를 조건으로 본다.

고전에서
丙透時干,名為木火文星,定主上達혹 계가 연(월)간에 있고 병이 시간에 투출하면 목화문성(木火文星)이라 하니 반드시 위로 현달한다.궁통보감 · 三秋乙木
내 사주에 있나요
관련 용어
목화통명木火通明을목乙木상관傷官조후調候문창귀인文昌貴人
24PLUS 명리 용어사전 · 고전 성어 · 고전용어
목화문성 木火文星 뜻, 명리 용어사전 | 24PL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