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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화상관木火傷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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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일간이 화(火) 상관을 쓰는 구조, 특히 여름 목

목화상관(木火傷官)은 갑을목 일간이 화를 상관(식상)으로 두어 목이 화를 생하는 구조를 말하며, 특히 여름에 태어나 화기가 왕한 목일간을 가리키는 경우가 많다. 화가 왕하면 조열(燥烈)하기 쉬우므로 수(水)로 윤택하게 하는 조후가 핵심이 되고, 원전은 이를 '목화상관은 습을 요한다', '목화상관은 수를 보기를 좋아한다'고 표현한다. 이는 금수상관(金水傷官)이 화로 따뜻하게 해야 하는 것과 대칭을 이룬다.

통변에서는

적천수·자평진전에서는 조후의 대표 사례로 들어 수(인성)가 있어야 격이 빼어나다고 보며, 궁통보감은 목화상관인의 성정을 총명·기교가 있으나 의심이 많다고 서술한다. 성정 서술은 원국의 청탁과 조후 상태에 따라 달리 적용해야 한다.

고전에서
木火而成其燥者,言木火傷官要濕也목화로 그 메마름을 이룬 것은 목화상관(木火傷官)이 습함을 필요로 함을 말하고, 토수로 그 습함을 이룬 것은 금수상관(金水傷官)이 메마름을 필요로 함을 말한다.적천수 · 寒暖論
與木火傷官喜見水同論,亦調候之謂也식신(食神)이 정인(正印)을 만나면 비록 이 또한 탈식(奪食)이라 하지만, 여름 나무[夏木]에 화(火)가 성하면 가볍게 쓰는 것도 수려하고 귀하니, 목화상관(木火傷官)이 수(水)를 보기를 좋아하는 것과 같이 논하며, 이 또한 조후(調候)를 이른 것이다.자평진전 · 十四、論用神配氣候得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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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화상관 木火傷官 뜻, 명리 용어사전 | 24PL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