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mcp로그인

묘지墓地

Tomb · 같은 말 묘, 墓, 고, 庫, 묘고, 墓庫

십이운성의 아홉째 단계로, 기운이 창고에 거두어져 저장되는 자리

묘지(墓地)는 십이운성의 묘(墓)에 해당하는 자리로, 죽은 뒤 무덤에 들어가 거두어지는 때에 비유된다. 양간 기준 甲은 未, 丙·戊는 戌, 庚은 丑, 壬은 辰이 묘지로, 辰戌丑未가 각 오행의 고(庫)가 된다. 음간은 역행설에 따라 乙은 戌, 丁·己는 丑, 辛은 辰, 癸는 未를 묘지로 본다. 저장·수렴의 의미가 있어 묘고(墓庫)라 통칭한다.

묘지는 "무덤"이 아니라 "창고"의 의미에 가깝습니다. 에너지가 저장되어 잠재력은 풍부하지만 쉽게 드러나지 않습니다. 충을 만나면 창고가 열려 에너지가 발현됩니다.

통변에서는

사주에 어떤 오행의 묘고가 있으면 그 기운을 저장한 것으로 보아, 형충으로 열리는지(개고) 여부를 살피기도 한다. 명리약언은 월지 辰戌丑未를 먼저 토로 논하고 장간과 묘고 여부는 다음에 따지라고 했다.

고전에서
或為日主六神之墓地이러므로 생월(生月)에 진술축미(辰戌丑未)를 만나면 다만 인신사해(寅申巳亥) 등의 지지와 같이 한결같이 취용하여, 먼저 토(土)로 논하고 뒤에 감추어진 것에 미치며, 혹 감추어진 묘신(墓神)을 쓰거나 혹 [그 지지가] 일주나 육신(六神)의 묘지(墓地)가 되면, 형충(刑沖)이 마땅한지 아닌지를 헤아리면 된다.명리약언 · 看雜氣墓庫法/看從局法-卷一
내 사주에 있나요
관련 용어
십이운성十二運星사지死地절지絶地잡기雜氣
24PLUS 명리 용어사전 · 운성·운
묘지 墓地 뜻, 명리 용어사전 | 24PL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