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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양왕門地兩旺

Gate and Ground Both Strong

월령의 문호와 터가 모두 왕한 상태

문지양왕(門地兩旺)은 적천수 월령(月令)론 주석에서 월령을 집에 비유할 때 문호(門)와 터(地)가 모두 왕한 상태를 이르는 말이다. 인월(寅月)에 병화(丙火)가 사령하고 사주에 수(水)가 없으면, 찬 목은 화를 얻어 꽃피고 화는 목을 얻어 살아나므로 문지양왕이 된다. 반대로 둘 다 쇠하면 문지동쇠(門地同衰)라 한다.

통변에서는

적천수 주석은 문지양왕을 복력이 비상하다고 하였고, 문지가 함께 쇠하면 예측 못할 화가 생긴다고 대비하였다. 월령 인원과 천간 투출의 호응을 보는 맥락에서 쓰인다.

고전에서
謂門地兩旺,福力非常也만약 병화(丙火)가 사령하고 사주에 수(水)가 없으면 찬 목(木)이 화(火)를 얻어 번성하고 상화(相火)가 목을 얻어 생하니, 문지양왕(門地兩旺)이라 하여 복력이 비상하다.적천수 · 十五、月令
내 사주에 있나요
관련 용어
문왕지쇠門旺地衰월령月令사령司令지장간支藏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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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양왕 門地兩旺 뜻, 명리 용어사전 | 24PL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