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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위순전격四位純全格

Four Positions Pure Structure

네 기둥이 같은 성질의 간지로 순일하게 갖춰진 격

사위순전격(四位純全格)은 사주 네 자리의 간지가 잡되지 않고 한 성질로 순일하게 갖추어진 경우를 이르는 특수격이다. 『삼명통회』 「사위순전」에서는 네 자리가 모두 일덕(日德)이거나, 모두 괴강(魁罡)이거나, 모두 일귀(日貴)이면서 다른 간지가 섞이지 않은 경우를 사위순전격과 같이 논한다고 하였다. 순일한 기운이 모여 격의 힘이 크다고 보아 길격으로 친다.

통변에서는

원전에서는 네 기둥이 순전하면서 다시 여섯 격국 가운데 하나에 들면 보통의 조화가 아니라고 하여 귀하게 보았다. 다만 형충이나 세운의 파괴를 받으면 순일함이 깨지므로 운과 함께 판단한다.

고전에서
此取四位日德、四位魁罡,四位日貴,無別干支,與 四位純全格同論。덕(日德)·일귀(日貴)와 괴강(魁罡)이 사주에 순전하면 크게 길하고 창성하니, 육격(六格)의 국 가운데서도 격에 드니, 이러한삼명통회 · 卷六 四位純全
내 사주에 있나요
관련 용어
일덕日德괴강살魁罡殺일귀日貴봉황간격鳳凰干格봉황지격鳳凰支格
24PLUS 명리 용어사전 · 격국 · 고전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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