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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중신경殺重身輕

Killings Heavy, Self Light · 같은 말 煞重身輕, 살중신약

칠살은 무겁고 일간은 가벼워 감당하기 어려운 상태

살중신경(殺重身輕)은 칠살(편관)의 세력이 강하고 일간은 약해 살을 감당하지 못하는 상태를 이른다. 관살이 여러 개 드러나거나 월령을 얻어 왕한 반면 일간이 통근·생조를 얻지 못할 때 성립한다. 원전은 이 경우 인수로 살을 화(化)하거나 비겁으로 몸을 도와야 한다고 보며, 자평진전은 식신으로 제살하면 몸이 감당하지 못하므로 인수로 전환해 쓰는 것이 낫다고 한다.

통변에서는

원전 맥락에서는 인비(印比)를 희신으로 삼는 근거가 되고, 운에서 신을 부조하면 발복하나 살을 더하면 어렵다고 서술된다. 칠살이 제화(制化)되는지, 일간이 운에서 힘을 얻는지를 함께 보아 조건부로 판단한다.

고전에서
殺重身輕,須要印比적천수 · 六親論
亦有煞重身輕,用食則身不能當,不若轉而就印또한 칠살(七殺)이 무겁고 일간[身]이 가벼워 식신(食神)을 쓰면 일간[身]이 감당할 수 없으므로 차라리 돌려서 인수(印綬)로 나아가는 것이 있으니, 비록 [인수가] 월령(月令)에 통근(通根)하지 않았더라도 역시 무정(無情)하나 유정(有情)한 것이다.자평진전 · 三十九、論偏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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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용어
신약身弱칠살七殺살인상생殺印相生식신제살食神制殺편관격偏官格
24PLUS 명리 용어사전 · 고전 성어 · 고전용어
살중신경 殺重身輕 뜻, 명리 용어사전 | 24PL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