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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류목楊柳木

Willow Wood

임오·계미의 납음 오행으로, 가지가 부드러운 버드나무

양류목(楊柳木)은 육십갑자 납음 가운데 임오(壬午)·계미(癸未) 두 간지에 배당된 목(木)이다. 목이 오(午)에서 사(死)하고 미(未)에서 묘(墓)에 드는 자리라, 한여름에 잎이 시들고 가지가 가냘픈 버드나무에 비유된다. 목 납음 가운데 부드럽고 약한 성질을 대표한다.

통변에서는

양류목은 작고 약한 나무로 보아, 다른 기둥에 송백목·대림목 같은 큰 목 납음이 있으면 큰 것을 기준으로 논한다는 설명이 원전에 있다. 납음은 주로 연주(年柱) 기준의 본명(本命) 물상으로 쓰이며, 다른 기둥 납음과의 생극·조합을 보아 참고한다. 현대 자평 통변에서는 보조 지표로 보는 경우가 많다.

고전에서
壬午癸未,木至午而死,至未而墓임오(壬午)·계미(癸未)는 목이 오(午)에 이르러 사(死)하고 미(未)에 이르러 묘(墓)가 되므로 버드나무가 한여름에 잎이삼명통회 · 卷一 論納音取象
則以楊柳論삼명통회 · 卷一 釋六十甲子性質吉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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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PLUS 명리 용어사전 · 기초
양류목 楊柳木 뜻, 명리 용어사전 | 24PL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