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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類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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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방위·한 오행으로 지지가 모여 이룬 외격

유상(類象)은 사주가 한 오행의 무리로 모여 그 기운을 온전히 얻은 형상을 말한다. 연해자평은 봄에 태어난 甲乙 일간이 지지에 寅卯辰을 온전히 갖추고 끊기거나 깨짐이 없으면 동방의 수기(秀氣)를 얻은 것이라 설명한다. 곡직·염상 같은 일행득기격과 같은 계열이며, 시(時)나 운이 그 오행의 사절지로 흐르면 수기가 깨진다고 본다.

통변에서는

자평진전에서는 월령에 쓸 신이 없을 때 권도로 쓰는 외격의 하나로 열거된다. 원전은 해당 오행을 거스르는 관살·사절운을 꺼리는 맥락에서 쓴다.

고전에서
類象者:乃天地一類也。유상(類象)이란 곧 천지가 한 부류인 것이다.연해자평 · 神趣八法
類象、屬象、沖財、會祿、刑合、遙迎、井欄、朝陽諸格,皆可用也예컨대 봄 나무[春木], 겨울 물[冬水], 토(土)가 사계(四季)에 태어난 부류는 일간[日]과 월령[月]이 같아서 용(用)으로 삼기 어려우니, 유상(類象)·속상(屬象)·충재(沖財)·회록(會祿)·형합(刑合)·요영(遙迎)·정란(井欄)·조양(朝陽) 등의 여러 격(格)을 모두 쓸 수 있다.자평진전 · 二十二、論外格用舍
내 사주에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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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PLUS 명리 용어사전 · 격국 · 고전용어
유상 類象 뜻, 명리 용어사전 | 24PL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