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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류서배去留舒配

Removing, Keeping, Spreading, and Pairing

버릴 것은 버리고 남길 것은 남겨 배합을 고르는 격 판별법

거류서배(去留舒配)는 사주의 여러 기운 가운데 버려야 할 것(去)과 남겨야 할 것(留)을 가리고, 펼치고(舒) 짝지어(配) 조화를 이루게 하는 것을 말한다. 연해자평의 격요첩치현묘결·사언독보에서 '거류서배하여 이치에 맞게 하고, 경중강약으로 바르게 드러낸다', '거류서배는 격을 논함에 정밀해야 한다'고 한 데서 나온다. 곧 혼잡한 기운을 정리하여 격국의 청을 이루는 과정을 총칭하는 말이다.

통변에서는

원전에서는 월령을 중심으로 재관을 논할 때 기신을 제거하고 희신을 남겨 격의 귀천을 가리는 원칙으로 쓰인다. 거관유살·합살유관 등 구체적 기법의 상위 개념으로 이해할 수 있다.

고전에서
去留舒配,論格要精。거류(去留)와 서배(舒配)로 격을 논함에 정밀해야 한다.연해자평 · 四言獨步
去留舒配而中理,輕重強弱而表正。그러므로 천시(天時)를 추론하고 지리(地利)를 살펴 태과와 불급을 줄여 중화(中和)로써 쓰임을 삼으며, 거류(去留)와 서배(舒配)가 이치에 맞고 경중과 강약이 바르게 드러나야 한다.연해자평 · 挈要捷馳玄妙訣
내 사주의 용신은낭만만세력 「용신분석」에서
관련 용어
청탁淸濁거관유살去官留殺합살유관合殺留官격국格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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