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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령當令

Commanding the Season (Dangnyeong)

월령을 얻어 그 계절에 가장 왕성한 상태

당령(當令)은 어떤 오행이나 천간이 태어난 달의 기운, 곧 월령(月令)을 얻어 그 계절을 주관하는 상태를 말한다. 봄의 목, 여름의 화처럼 계절 기운과 같은 오행이 당령한다. 궁통보감은 卯월의 乙처럼 월령을 얻은 글자는 다른 간과의 합·극 관계에서도 힘을 발휘한다고 보았다.

통변에서는

원전에서는 일간과 각 십성의 강약을 가릴 때 먼저 당령 여부를 본다. 다만 적천수 원류론처럼 당령 여부보다 사주에서 가장 왕한 기운의 흐름을 보라는 입장도 있어 통근·세력과 함께 판단한다.

고전에서
當令之乙,見庚必輸情於乙이월(二月) 경금(庚金)은 사주 가운데 자연히 을(乙)이 있는데, 당령(當令)한 을(乙)은 경(庚)을 보면 반드시 을(乙)에게 정을 쏟으니[을경합(乙庚合)], 이 금(金)은 은근히 강한 기세가 있어 가을 금(金)과 같은 이치이다.궁통보감 · 三春庚金
不必論當令不當令적천수 · 源流論
내 사주의 용신은낭만만세력 「용신분석」에서
관련 용어
월령月令사령司令득령得令실령失令
24PLUS 명리 용어사전 · 용신·통변 · 고전용어
당령 當令 뜻, 명리 용어사전 | 24PL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