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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신相神

Assisting Spirit

용신을 보좌하여 격을 이루게 하는 글자

상신(相神)은 자평진전에서 용신(격국의 중심인 월령 용신)을 도와 격을 성립시키는 보좌 역할의 글자를 말한다. 예컨대 정관격에서 관을 생하는 재, 상관을 제어하여 관을 보호하는 인이 상신이 된다. 자평진전은 상신이 깨지지 않으면 귀격이 이미 이루어지고, 상신이 상하면 곧 격이 무너진다고 하여 상신의 긴요함을 강조한다.

통변에서는

원전에서는 격의 성패를 판단할 때 용신뿐 아니라 상신의 존재와 손상 여부를 함께 본다. 명리약언도 용신의 힘이 모자라면 상신을 취해 도와야 한다고 한다. 운에서 상신을 해치는 글자를 만나는지가 중요한 판단점이다.

고전에서
相神無破,貴格已成;相神相傷,立敗其格。상신(相神)이 깨지지 않으면 귀격(貴格)이 이미 이루어지고, 상신(相神)이 손상되면 곧바로 그 격(格)이 무너진다.자평진전 · 十五、論相神緊要
然用神之力不逮,亦當再取相神助之。명리약언 · 總綱賦/格局賦-卷二
내 사주의 용신은낭만만세력 「용신분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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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PLUS 명리 용어사전 · 용신·통변 · 고전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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