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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살양정身殺兩停

Day Master and Killings Evenly Matched · 같은 말 신살양정(身煞兩停)

일간의 세력과 칠살의 세력이 대등함

신살양정(身殺兩停)은 일간의 힘과 칠살의 힘이 서로 비슷하게 균형을 이룬 상태를 말한다. 일간이 통근·득령하여 칠살을 감당할 만하고 칠살 또한 뿌리가 있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을 때 성립한다. 원전은 이 경우 칠살이 권위로 쓰일 수 있어 부귀의 바탕이 된다고 본다.

통변에서는

연해자평은 평생 부귀의 조건으로 들고, 자식론에서는 칠살이 왕지를 만나면 자식이 많다고 판단하는 근거로 쓴다. 운에서 균형이 어느 쪽으로 기우는지를 조건부로 살핀다.

고전에서
平生為富為貴,身殺兩停。연해자평 · 五行元理消息賦
如柱中身殺兩停,而殺逢旺鄉,就作多子斷之만약 주중(柱中)에 일신과 칠살(七殺)이 균등하고 칠살이 왕향(旺鄉)을 만나면 곧 자식이 많은 것으로 판단하되, 또한 재신(財神)이 어떠한지를 보아 때마다 가감하여 많고 적음을 추론한다.연해자평 · 論子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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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살七殺신강身强살중신경殺重身輕식신제살食神制殺살인상생殺印相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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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살양정 身殺兩停 뜻, 명리 용어사전 | 24PLUS